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[연합뉴스 제공]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4∼15일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'한반도 비핵화' 목표를 유지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미국 측 정상회담 배석자가 밝혔습니다.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(USTR) 대표는 현지시간 17일 미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'이번 (미중) 정상회담에서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
는 치료 전략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”고 강조했다.[문지민 기자 moon.jimin@mk.co.kr][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58호(2026.05.06~05.12일자) 기사입니다][Copyright (c) 매경AX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]
자가 밝혔습니다.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(USTR) 대표는 현지시간 17일 미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'이번 (미중) 정상회담에서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는 비판에 어떻게 답변하겠나. 가장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이었나'라는 질의를 받았습니다.그리어 대표는 이에 "몇 가지 항목이 있다고 말하겠다.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며칠 내 '팩트시트'가 나올 것"이